브롬톤을 구매했다. 두번째 브롬톤 M3L

 

자출을 위해 버스정류장에서 한장
구매해오는 당일 동대문 역사 문화공원

첫번째 브롬톤은 

국토종주 출발을 위한 모임장소로 이동 중

 

모임장소에서 셋팅하고 대기 중

노랑이였다. P6R

 

첫 구매한 브롬톤은 친형의 권유와 부러움에서 구매욕이 생겼고 브롬핑(브롬톤+캠핑)이라는 장르를 알게되어 고심끝에 구매함.

장거리와 오르막을 대비하여 6단 기어와 캠핑 장비를 실을수 있는 리어랙 필요하였다. 자전거의 무게는 대충 13KG정도.

 

두번째 구매한 이유는 건강한 신체를 위해 자출을 생각하였기 때문이다.

자출을 위해 버스나 전철에 부담없이 실을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고단 기어와 리어랙은 생략하고 경량화된 것을 원했다.

당근과 중고장터 그리고 관련 카페와 블로그를 뒤졌다.

몇가지 옵션이 나왔다.

1. 경량화된 브롬톤 280만원. 무게 7키로 후반

2. 3식스티 티타늄 버전 380. 무게 7키로 중반

3. 22년 브롬톤 P타입 400만원 이상. 10키로 중반

 

우선 경량화된 브롬톤을 중고로 구매하기로 하고 직거래 장소에 나갔다. 가벼웠다. 그러나 저울로 재어본 무게는 8.6키로. 페달에서는 잡소리가 나고. 그래서 구매 보류.

 

자 이제 어떤 선택으 할것인지 고민을 하다가 중고장터에 올라온 21년 직구한 브롬톤을 발견. 

구매하러 남양주시 하남까지 다녀왔다.

 

21년형 브롬톤 M3L은 11키로 중반의 무게이며 M바형 핸들, 3단기어, 머드가드의 형태로 이루어져 있다. 색상은 템페스트블루

 

현재 안장과 싯포스트 변경하여 11키로 초반이며, 시간과 머니가 허락한다면 조금씩 경량화에 도전할 생각이다.

기화가 된다면 브롬톤의 종류와 가격에 대해 포스팅을 해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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